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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가입하다 실수한 내용

은서아빠 시들지 않는 무지개 2015.11.19 01:23

블로그 운영은 대학생때부터해서 오래하긴 했는데 막상 수익을 내기 위한 광고 개재는 먼가 탐탁치가 않았다. 나름 나이가 먹어서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고자 수익형 블로그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텐핑(10ping)이라는 것을 달아보고자 했다. 티스토리 플러그인 보면 수익형 플러그인이 기존에 있던 구글 애드센스가 있고 10ping이라는 것이 요근래 생겼나보다.


막상 회원가입까지 해놓고 데스크탑이든 모바일이든 화면 해상도에 맞게 알아서 사이즈가 바뀌는 반응형 광고로 소스 코드를 따서 달아보았는데 잘 되지가 않는 것이다.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찮게 텐핑 회사 블로그로 들어가서 보니 딱히 평이 좋지 않은 것 같았다. 다들 하는 소리가 구글애드센스가 좋다는 이야기만 하길래 평소에 귀가 얇다보니 바로 구글애드센스 달기로 결정.


절차는 간단하다.


1. 구글 계정 생성

2. 애드센스 계정 생성

3. 신청서 작성

4. 본인의 사이트에 광고 달기

5. 신청서 승인 기다리기


구글 계정은 본인이 자주쓰는 이메일 주소를 쓰든가, 구글 지메일을 새로 생성해서 쓰든가 하면 되는 것이고,

애드센스 계정은 구글 계정이 만들어지면 클린 한번으로 바로 생성이 된다.

신청서 작성을 하게 되고 신청서 승인이 떨어지는데 있어 심사받을 사이트에 광고가 달려있어야 하나보다. 애드센스 설명서를 보면 광고를 달고 심사 이메일을 기다리라고 한다. 사실 처음이라서 이게 얼마나 걸릴지, 또는 심사기준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약관을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귀찮다보니 그냥 기다려보는 것으로 하고..


포스트를 쓰다가 알아낸 사실

신청서 작성 시 이름, 주소 모두 영문으로 해야한다. 난 모두 한글로 했기 때문에 결론은 망했다.

망했다. 쉽지가 않다. 미리 다른 분들 블로그를 검색을 하고 시작을 했어야 했다. 내일 다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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